쉼팩토리는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 입주한 IT 전문 스타트업으로,
AI 기반 역제안 숙박 예약 플랫폼과 SI 사업을 통해 숙박 산업의 혁신을 이끌고 있습니다.
기술 혁신만큼 동료들의 워라밸과 행복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함께 성장합니다.
우리는 여행 중 당장 필요한 숙소는 있는데 찾기 어렵고,
한편으로는 비어 있는 숙소도 많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이 작은 문제의식에서 딜럿이 시작되었습니다.
딜럿(dealert)은 단순히 숙소를 예약하는 앱이 아닙니다.
게스트에게는 더 빠르고 편한 예약을, 호스트에게는 남는 방을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그래서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플랫폼을 만들고자 합니다.
아직은 시작 단계이지만,
그동안 쌓아온 서비스 운영 경험과 열정을 바탕으로
더 좋은 예약 경험과 더 따뜻한 여행 문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쉼'과 '이야기'를 동시에 상징하며, 예상치 못한 순간에도 고객이 편히 쉴 수 있도록,
여유와 휴식을 만들어내는 '공장(factory)' 같은 의미로, 감성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전달합니다.
'고객이 조건을 제시하면, 호스트에서 즉시 역제안한다' 의 양방향 제안과 협상으로 상호 참여를 가능하게 소통 합니다.
deal + alert 의 조합으로, '실시간 딜 알림' 이라는 서비스 본질을 나타냅니다.
많은 고객사가 쉼팩토리와 함께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성장할 파트너를 기다립니다.
딜럿은 고객이 원하는 위치와 조건을 입력하면, 주변 숙소 호스트들이 실시간으로 최저가 숙박 요금을 역으로 제안하는 '위치 기반 당일 숙박 역제안 서비스'입니다. 복잡한 가격 비교 없이도 현재 내 주변의 빈 객실을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예약할 수 있습니다.
앱에서 현재 위치(또는 원하는 위치)와 인원 등 기본 조건을 선택해 '딜'을 요청합니다.
5초 안에 주변 숙소들로부터 실시간 최저가 제안들이 도착합니다.
마음에 드는 제안을 선택해 결제하면 즉시 예약이 확정됩니다.
기존 플랫폼은 미리 정해진 가격에 노출 경쟁을 하지만, 딜럿은 호스트가 당일 비어 있는 객실을 채우기 위해 직접 실시간 최저가를 제안하기 때문입니다.
중간 유통 단계와 광고비를 줄여 고객과 호스트 모두가 윈윈(Win-win)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쉼팩토리 SI는 단순한 기능 구현을 넘어, '비즈니스 가치 창출'에 집중합니다.
인터파크, 카카오모빌리티, 요기요 등 대형 플랫폼 구축 경험이 있는 20년 경력의 베테랑 개발진이 기획부터 설계, 개발까지 직접 수행합니다.
특히 국가 주관 R&D 사업 수행이 가능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난도 비즈니스 로직이 필요한 프로젝트에서 최상의 완성도를 보장합니다.
웹사이트 및 모바일 앱 신규 제작뿐만 아니라,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역제안, 매칭 플랫폼 등) 설계, 기업형 시스템 고도화 등을 전문으로 합니다.
쉼팩토리가 직접 '딜럿(Dealert)'이라는 자체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런칭하고 운영 중인 만큼,
실제 서비스 운영 환경을 고려한 실질적이고 안정적인 시스템 구축이 가능합니다.
고객사의 요구사항을 분석하는 초기 상담 후, 과제 중심의 애자일(Agile) 방식으로 빠르게 프로토타입을 구축하고 고도화합니다.
쉼팩토리 팀은 '과제 중심 사고'와 '실행력'을 중요시하며, 불필요한 공정을 줄이고 핵심 기능에 집중하여 비즈니스에 여유를 드리는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구체적인 일정은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유동적이니 별도 문의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